플레이도 매니아들

2021.12.16 이예빈, 이*나


8세 쌍둥이 자매입니다.
4세 때부터 플레이도로 만들기를 시작했는데
사다 나른 플레이도만 해도 정말 한 트럭 일거예요.
장래 희망이 둘 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미켈란젤로처럼 그림과 조소를 하는
미술가 입니다.
하루에도 2~3 시간 씩 플레이도로 만들기를 하는데 특히 동식물 만들기를 좋아합니다.

색 배합도 스스로 척척하고 만들기도 척척해냅니다.
만든 건 버리지 않고 집안 장식장마다 집어넣어 둡니다.

참, 만들다보면 많이 쓰는 색들이 있는데,
단색(특히 흰색) 대용량도 제품이 좀 다양하게 많이
나왔으면 좋겠어요!

사용 제품플레이도 컴파운드